creep


예전에도 몇번 불렀는데...

어찌보면, 소위 음악 좀 듣는다는 고딩들의 바이블이라고 할 정도로 애창된 곡이네요. 적당한 자기비하적 감성과 애절함이 사람을 감상적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.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끝까지 떨어져내리는 것은 아니라, 렛미다운적인 노래들의 좋은 입문작이 되어주었지요. 저도 많이 좋아해요. 물론 고딩때의 절 생각하면 좀 부끄럽지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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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yfantasic에는 많은 분들이 많은 의견을 내주셨어요. 전부 새겨들었습니다. 하지만 리플을 달기엔 너무 벅차요 ㅠㅠ
근데 리플들을 자세히 보고 있으니, 리플에서 제기된 의문점이 리플에서 풀리는군요. 본문보다 리플이 더 유익한 포스트입니다. 하지만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고등학교 물리 과정에서는 공기저항은 안배웁니다 ;ㅅ;

재밌는게 생각나면 또 글을 적어볼까해요.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



by overfeel | 2008/05/14 00:46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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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ㄱ- at 2008/05/14 23:05
라디오헤드가 이런 노래는 더이상 부르게 않겠다고해서 좀 슬펐던 기억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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