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톤
성격 바톤

1:自分で思う性格
1: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

소심하고, 대충대충인 면이 있고,
뭐... 그정도?

2:人に言われる性格
2: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


차가운 사람. 상실의 시대 '와타나베'같다는 얘기도 들었었군요.
그리고, 무엇보다, 멋지다는 말을 가장 듣고 싶은 사람에게서 들었습니다.

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
3: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


대화할 수 있는 사람.
서로의 단점을 지적해줄 수 있는 사람.

4:好きな異性の理想
4:좋아하는 이성의 이상


사랑하는 여성이 있을 뿐,
그 이상이라는 건 없다.
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5: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


어서와
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6: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


마지막으로 얼굴을 본지 여섯시간이 흐르지 않았음.

7:送り主の印象は?
7:넘겨준 분의 인상은?


언제나 열심. 여린만큼 강한 사람.
책임감넘치고 착실함.
무엇보다, 아주 예쁨.

8:次に回す人
8:바톤을 넘길 사람


바톤 그게 뭔가여 먹는건가여 우걱우걱






문답이라는 것은 스스로를 알고 싶어하는 욕구로 작성되고, 스스로를 알리고 싶어하는 욕구로 포스팅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듯 합니다. 질문에 하나하나 답해가면서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고, 심지어는 어느정도 규정짓기까지도 하지요. 나쁘지 않습니다. 긍정적인 방향에서, 문답은 자아를 확립해나가는 하나의 과정이 된다고도 볼 수 있을 겁니다.

바톤이라는 것은, 상대를 알고 싶다는 욕구입니다. 상대에게 핑을 보내고, 그 핑이 되돌아오길 바라는 하나의 관문이라고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. 바톤을 넘겨서 호감을 표시하고, 그 호감이 되돌아오길 바라는 것. 그게 바톤의 진짜 역할 아닐까요.
(안넘긴 사람이 말이 많네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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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overfeel | 2008/03/31 23:08 | 흥얼거리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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